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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 박건애 권사 가족
관리자 [master]   2014-01-14 오전 6:45:36 2570

평택대학교회 교우님 여러분께,

 

저희 가족을 대표하여, 저희의 슬픔을 당한 때에 위로와 사랑을 부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편이 지금은 우리 세상보다 좋은 나라에서, 주님과 함께 계신다는 소망과 함께, 여러분께서 물심 양면으로 함께 하심으로 인해서 힘을 얻고 용기를 잃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으신 분들과 함께 주님 안에서의 친분을 맺는 축복을 저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새해에, 그리고 더 나아가서 주님의 평강과 은혜와 넘치는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박건애 권사 가족 일동 배상

(IP : 210.101.104.150)
  2020년 3월 2일 가정예배 (2020-03-02 오전 7:57:45)
  연탄나눔 행사 (2013-11-01 오전 7:38:53)
 
한국환
[silverstar]
슬픔의 강을 건너
기쁨의 천국에서
영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유족들의 슬픔을 우리 다 같이 공감하며
머리되신 주님의 지체들로서
서로 협력하여 성을 이루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천국에서 만날날을 기다리며
소망의 날들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4.01.20  06:39  
전영호
[0191yh]
조용상장로님께서 저희에게 베푸신 사랑과 남기신 유작시들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모니카를 부시며 동심의 세계를 좋아 하셨던 장로님은 마음속에서 살아 계십니다.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실 겁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갈 하나님 나라에 먼저가셔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박건애 권사님 힘 내십시요. 사랑합니다.
2014.02.08  10:44  
장승우
[swc2517]
장로님은 정말 돌아가신 걸까? 믿겨지지가 않는다
평소 예배당 앉으시던 자리에 장로님이 안보이시면 고향 청송엘 가셨나 ~?
두번 안보이시면 멀리 미국 Virginia 엘 가셨나보다 하곤 혼자 중얼거렸다.
서재에 있던 많은책과 원서들,머릿속에 갖고계신 그 소중한것들은 다 어디다 어떻게 하시고 그리 빨리 떠나셨단 말인가?! 맨날 뭔가 정리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도 좋아하시던 우거지 시래깃국은 가끔 드시고 계신지요?
주님과 함께계신 장로님 만나뵈올 소망의 날을 기약하며 ~~!!
2014.02.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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