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향기
- 평택대학교회 창립8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
시인 전 영 호
[사랑하기에 내 향기 너희에게 내어주노라]
바람이 불어 꽃이 떨어질 지라도
향기는 지워지지 않듯이
잿빛 내려 어두운 세상에
주님의 향기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이 라네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뽑아버린 옥토 밭에
생명나무 씨 뿌려져
주님 말씀이 열매 맺어온 교회
태산이 우리 앞을 가로 막을지라도
주님의 향기에 취한 우리는
서로 서로 바위손 되어
따스한 손 잡고 넘어야할
평택대학교회 형제자매들이여!
어둠을 밝히는 빛의 자녀들로서
주신 사명 감당하며 지내온 세월......
감사하기에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리라
이 교회 통하여
귀하고 귀한 하나님 말씀 선포되고
고통 받은 영혼들 살아 춤추리니
주님이 보시기에 참 좋은 교회
주님의 향기 가득한 교회
그 이름이
평택대학교회 라네
평택대학교회라 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