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2일 교회 첫 동아리활동으로
미술관산책에서 다녀온 수원시립미술관 소개입니다.
수원시립미술관 산책
일시: 2023년 3월 19일(일요일) 13시-17시
장소: 수원시립미술관(매향통닭,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남수문점)
참석: 11명(전영호장로, 유진이장로, 김동식권사, 김명현집사, 김종윤, 박미
연, 유영린, 조영미, 조혜경, 홍영균, 최종근집사)
봉사: 도슨트: 조혜경(입장료) 마을 산책: 홍영균(운전)
후원: 전영호(운전, 카페), 유진이(화성빵), 유영린(운전, 통닭)
차기 일정: 4월 16일, 평택의 작은 미술관
전시 소개: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 조각 Erwin Wurm: Sculpture is Everywhere
[전시 언박싱]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 조각⟫(2022.12.07-2023.03.19)
(1) [전시 언박싱]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 조각⟫ - YouTube (15분)
조각은 전통적으로 다양한 재료를 깎거나 뭉쳐서 입체 형상을 만드는 조형
예술 분야를 말한다. 그러나 현대 예술은 전통적인 기법에서 발전을 거듭하
였고, 최근에는 어떤 개념이나 가상 이미지마저도 예술이 되었다. 이에 따라
현대 조각가들은 전통적인 조각에 새로운 개념을 결합하여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조각을 바라보는 작업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전시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 조각》은
오스트리아의 대표 작가 에르빈 부름(b. 1954-)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그의 전방위적 활동을 조망하는 전시이다.
에르빈 부름에게 조각이란 전통적인 조형물이자 신체를 통한 행위, 그리고
물리적인 형상 없이 존재하는 개념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가 제시하는
‘조각’의 다층적인 의미에 주목하면서 예술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상상력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2303 수원시립미술관산책(0322).pdf